더 내려놓음 우리는 자신을 너무나 사랑하며 자신을 굳게 믿는다. 자신의 계획과 방법을 신뢰한다. 자기애(自己愛)와 자기의(自己義)를 부둥켜안고 욕심껏 살아간다. 스스로 행복해지려고 애쓴다. 그런데 행복하지 않다.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된다는 것을 안다. 창조주는 지금도, 제 힘으로 인생을 살아보겠노라 아둥바둥 노력하는 당신을 보며 가슴아파하신다. 자아의 문제, 죄와 상처로 얼룩진 무거운 죄짐을 이제 더이상 자신이 지겠다고 고집하지 말라. 그분앞으로 나아가라! 이용규 더 내려놓음 중에서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