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그분의 일을 믿고 맡길 사람을 찾으십니다.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은 아는 것이 많고 능력을 갖춘 사람이 아닌 그분이 말씀하시면 아무 말 없이 기쁘게 따르는 순종의 사람입니다. 나의 모듬 생각과 계획을 내려놓고 오로지 하나님만 의지하고 신뢰하는, 온전한 '그분의 사람'을 찾으십니다. 하나님은 당신이 바로 '그 사람' 이길 바라십니다. 당신을 들어 쓰길 원하십니다. "내가 붙드는 나의 종, 내 마음에 기뻐하는 나의 택한 사람을 보라 내가 나의 신을 그에게 주었은즉 그가 이방에 공의를 베풀리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