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사람

📖 본문: 마태복음 5:14-16🏷 분류: 묵상
4세기 중엽 로마의 황후가 은으로 자신의 모습을 조각해 놓고는 그 조각에 절하라고 명령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콘스탄티노플의 주교였던 크리소스톰은 그것에 대해 설교 중에 이렇게 말했습니다. “헤로디아가 오늘날 다시 미쳐 날뛰고 있으며 오늘날 또다시 요한의 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 설교 때문에 크리소스톰은 체포되어 유형 길에 올랐습니다. 자신이 곧 죽게 될 것이란 사실을 안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황후가 나를 유형에 처하려 한다면 그렇게 하게 하라. 그래도 이 땅은 주의 것이다. 내 몸을 갈기갈기 찢는다면 나는 이사야를 생각하리라. 나를 바다에 던진다면 나는 요나를 생각하리라. 만약 나를 불에 던진다면 나는 풀무불에 던져진 세 사람을 생각하리라. 나를 맹수에게 던진다면 사자 굴의 다니엘을 기억하리라. 돌로 쳐 죽인다면 첫 순교자 스데반이 있었음을 기억하리라. 그녀가 만약 내 목을 요구한다면 세례(침례) 요한처럼 빛나리라. 바울의 말대로 내가 사람을 기쁘게 한다면 나는 참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다.” 순교를 각오하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간다면 우리도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순교의 정신으로 주님께서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십시오. 주님! 순교를 각오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케 하소서. 요즘 내가 사명감으로 품게 되는 일은 무엇입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한 개인이 끼치는 영향력은 생각보다 크다. 우리의 신앙과 행동이 세상을 바꾸는 도구가 될 수 있다.

적용

당신의 영향력의 크기를 깨닫고 책임 있게 살아가라. 작은 변화가 큰 세상을 움직인다.

영향력소명능력잠재력변화세상책임역할사명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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