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성자가 된 구두수선공

📖 본문: 마태복음 5:16🏷 분류: 간증
교황으로부터 성자라는 칭호를 받은 사람이 북아프리카에 살고 있었습니다. 로마의 한 수도사가 그 성자를 만나보고 싶어 북아프리카로 떠났습니다. 마침내 그 성자가 살고 있는 곳에 도착한 수도사는 성자가 살고 있는 곳을 찾아갔습니다. 성자를 만난 그는 깜짝 놀라고 말았습니다. 나이 많은 성자는 기도나 금식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길거리에서 구두를 수선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수도사는 이상하게 여기며 그 성자에게 물었습니다. “당신이 성자가 된 비결이 무엇입니까?” 그 질문에 늙은 성자는 정색을 하면서 대답했습니다. “사실은 저도 잘 모릅니다. 다만 제가 한 것이라곤 구두를 수선한 것밖에 없지요. 저는 손님들이 구두를 맡기면 그 구두가 예수님의 구두라고 생각하며 정성을 다해 수선하지요. 그 외에는 아무 것도 한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나를 성자라 부르더군요.” 우리에게 맡겨진 일을 어떤 자세로 하느냐에 따라 우리가 한 일이 거룩한일이 될 수 있고, 그 일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습니다. 오늘도 일터에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성자가 되십시오. 주님! 맡겨진 일을 예수님의 일이라고 생각하게 하소서. 내게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설교 포인트

평신도의 정직한 신앙생활과 책임감 있는 섬김이 모인 사람보다 더 큰 영적 영향력을 만든다.

적용

주어진 현장에서 성실하고 정직하게 신앙을 드러내라. 큰 일보다 작은 일의 진정성을 추구하라.

성결정직진정성영적훈련겸손서비스섬김변화성장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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