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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마비 판사님

📖 본문: 로마서 8:37-39🏷 분류: 간증
조지 워싱턴대학에서 재학 중이던 정범진 씨는 1991년 교통사고로 전신마비 장애인이 되었습니다. 그러한 악재 속에서도 그는 예정대로 준비하던 사법시험을 치렀고 합격했습니다. 이후 브루클린 검찰청에서 근무하고, 급기야 2000년에는 최연소 부장판사에까지 오르는 쾌거를 올렸습니다. 그러던 중 국내 TV 토크쇼에 출연했다가 지금의 아내 이수영 씨를 만나 결혼을 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습니다. 그런 그가 얼마 전 뉴욕시의 판사로 지명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소망하는 바는 어떤 장애물도 막을 수 없습니다. 고난과 역경이 있습니까? 물러서지 말고 기도 가운데 전진하십시오. 생각보다 빠르고 수월하게 소망의 정상에 서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그 고난과 역경에 주님이 함께하심을 믿고 당당하게 전진하십시오. 주님! 믿음으로 계속해서 전진하게 하소서. 어떤 일도 주님께서 주신 꿈을 막을 수 없습니다. 계속 전진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체적 전신마비도 영혼의 자유와 신앙의 확신을 빼앗지 못한다. 판사님의 삶은 참된 성공의 의미를 보여준다.

적용

어떤 고통도 당신의 영혼을 옭아매지 못하게 하라. 신앙으로 삶의 의미를 찾고 소명을 감당하라.

장애고통신앙용기극복성실직무소명희망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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