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가장 값진 선물

📖 본문: 마태복음 5:37🏷 분류: 예화
지미 카터 부부가 가끔 다투는 이유는 언제나 한 가지 때문이었습니다. 시간 지키기가 원인이었습니다. 카터는 절대 약속시간에 늦는 일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부인은 시간 지키는 문제에 있어서 카터에게 큰 짐이 되었습니다. 어느 해 그의 부인 로잘린의 생일이었습니다. 카터는 부인에게 생일카드를 주었습니다. 그 카드에는 다음과 같이 씌어 있었습니다. “여보, 내가 오늘까지 시간 문제로 당신을 너무 많이 괴롭혔다고 생각하오. 그러나 이제부터 당신은 시간 지키는 문제에서는 내게 메이지 마시오.” 아무리 고치려 해도 되지 않는 부인의 습관을 더 이상 문제 삼지 않고 이를 수용해야 되겠다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그의 부인 로잘린 여사는 생일카드에 쓰인 그 글을 보고 얼마나 기뻤는지 자주자주 이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당신이 나에게 준 가장 최고의 생일 선물은 ‘시간 지키는 데서 자유하라’는 것이었어요.” 상대방을 이해하고 용납하는 것은 아주 큰 선물입니다. 그 사람에게 줄 수 있는 다른 무엇보다도 더 큰 힘이 됩니다. 이해하고 용납하는 태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안겨주십시오. 주님! 대방을 이해하고 용납하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갈등의 이유가 서로 다른 습관 때문이라면 이해하도록 노력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지미 카터가 시간 지키기를 통해 妻에게 신뢰와 사랑을 선물한 것처럼, 우리도 작은 책임을 다하는 것이 큰 사랑의 표현이다.

적용

약속한 시간을 지키는 것부터 신앙의 신뢰성이 시작된다. 작은 습관과 책임감이 큰 신앙적 영향력을 만든다.

시간약속신뢰헌신자기절제예수생일부부사랑책임성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