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2cm의 트레이시는 브랜드대학교 여자 농구부의 촉망받는 선수였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경기 중에 무릎 뼈가 으스러지는 부상을 당했습니다. 병원으로 옮겨져 몇 시간의 대수술을 받았지만 다리를 자르지 않으면 안 되었습니다. 다리를 절단하는 수술 전날 농구팀 감독이 트레이시에게 말했습니다. “트레이시, 너의 등번호 10번은 네가 돌아올 때까지 남겨 두겠다.” 트레이시가 대답했습니다. “감독님, 꼭 팀에 복귀하겠습니다.” 그러나 그 말을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3개월 후, 농구부의 첫 연습이 있던 날, 농구장에 가장 먼저 나타난 사람은 오른쪽 무릎 아래쪽에 의족을 착용한 트레이시였습니다. 감독은 전력질주를 제외한 나머지 모든 훈련에 트레이시를 참가시켰습니다. 다리를 절단한 뒤 4개월 만에 트레이시는 첫 경기에 참가하였습니다. 그녀는 12득점을 하고 6개의 리바운드를 잡아냈습니다. 그녀의 등번호는 여전히 10번이었습니다. 우리는 어려움을 만나면 좌절하고 맙니다. 그러나 시선을 약간만 다른 곳으로 돌려보면 무한한 가능성을 여전히 가지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우리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그분을 믿고 어려움을 극복해내는 하루가 되십시오. 주님! 어떤 역경에서도 오뚝이처럼 일어서게 하소서. 주님과 함께 역경을 극복했던 경험이 있습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의 진실성과 영적 성숙을 추구하는 삶의 가치를 발견합니다.
적용
신앙의 깊이를 추구하되, 순수함과 성실함으로 자신과 이웃을 변화시키는 영적 영향력을 발휘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