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은 초기에는 치료하기가 쉽지만, 진단하기는 어렵다. 시간이 흐르면, 진단하기는 쉬워지지만 치료하기는 어렵다. 인식하지 못하면 사태는 악화된다. 이윽고 모든 사람들이 알아차릴 때가 되면 어떤 해결책도 소용없게 된다. - 권민 외《성공하는 30대의 리더십, 헬퍼십》중에서 - * 엊그제(1일) 아침편지 느낌 한마디에 이옥희님이 이런 글을 남기셨습니다. "결혼 생활이란 완성된 건물로 보면 매일 매일 보이지 않은 작은 금이 가게 마련이다. 그 금을 그날그날 메꾸지 않으면 나중에는 너무 벌어져서 건물을 다시 지어야 하니 순간순간 메꾸며 살아야 한다" 몸의 건강, 마음의 건강도 마찬가지입니다. 초기에 진단해서 초기에 치료해야 큰 고장을 막을 수 있습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의 진실성과 영적 성숙을 추구하는 삶의 가치를 발견합니다.
적용
신앙의 깊이를 추구하되, 순수함과 성실함으로 자신과 이웃을 변화시키는 영적 영향력을 발휘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