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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설산(萬年雪山)

📖 본문: 빌 3:7-8🏷 분류: 묵상
만년설산(萬年雪山) 히말라야 설산이 이렇게까지 눈부실 수 있음을 처음 알았다. 길가의 작은 마을들을 둘러싼 앞산과 뒷산이 세상 끝에 닿아 있다는 느낌이 든다. 거대한 구름은 가만히 멈춰 있지 않고, 시퍼런 하늘과 은빛까지 나는 순백의 설산을 거침없이 넘나들고 있다. - 유성용의《여행생활자》중에서 - * 그 눈부신 히말라야 설산의 모습을 지난번 '샹그릴라-티벳 명상여행'에서 보았습니다. 순백의 태고적 순수함 그대로, 지금껏 그 누구도 오르지 못한 처녀봉 그대로, 상서로운 기운을 품고 있었습니다. 천년 만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순백의 순수함... 사람의 내면도 그와 같으면 얼마나 좋을까, 잠시 깊은 명상에 잠겼습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의 진실성과 영적 성숙을 추구하는 삶의 가치를 발견합니다.

적용

신앙의 깊이를 추구하되, 순수함과 성실함으로 자신과 이웃을 변화시키는 영적 영향력을 발휘해봅시다.

신앙영성성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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