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작가 파울루 코엘류 (61) 는 전세계에서 그의 책이 1 억 부나 판매되었습니다 . 그런데 그의 대표작 < 연금술사 > 를 비롯해 작품들마다 성경을 우화로 풀어낸 듯한 이슬람교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 그러하기에 기자가 질문하였습니다 . “ 기독교와 이슬람교를 소설을 통해서나마 화해시키려고 하십니까 ?” 그는 대답하였습니다 . “ 유대인이 이슬람 이야기를 이해하지 못하고 기독교가 불교의 이야기를 이해하지 못하면 세상이 어떻게 가까워질 수 있겠습니까 ? 서로가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세상이 우리의 마지막 희망이며 , 사람들 사이에 다리를 놓아 그런 세상을 가능하게 하는 게 모든 작가와 화가 , 음악가들의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 평화로운 세상 아름다운 세상은 서로 이해하고 소통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 < 연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하나님께 예물 드리기에 인색하지 마십시오 . 마음이 하나님께로부터 멀어집니다 . < 연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