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독의 소식 삶을 실감한다면 견디기 어려운 것이 이 살아있음이기에 때론 눈을 감고 때론 무감각하게 살도록 하시는 것일까 내 몫으로 주어진 죽음도 남의 일처럼 바라보도록 - 먹을 것 입을 것 미움과 사랑과 일과 돈에 한눈 팔고 살아가게 하시는 것일까 하지만 피할 수 없이 생노병사에 가슴 저미며 오늘도 기도로 시린 고독의 아리아를 부릅니다 . < 연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슬플 때는 슬퍼하십시오 . 하늘의 위로가 임하여 큰 평안의 자유를 누릴 것입니다 .< 연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