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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내혁명(腦內革命)!

📖 본문: 롬 12:2🏷 분류: 교육
고전예화 141. 뇌내혁명(腦內革命)! <내뇌혁명>의 저자 하루야마 시게오는 한국계 2세로 집안의 한의학을 전수 받고, 동경대 의학부를 졸업한 의사입니다. 내뇌혁명의 내용을 무리하게 그 뜻만 살려서 요약하고자 합니다. 왜? 너무 좋으니까. 1. 사람의 뇌에서 나오는 뇌 호르몬은 수십 종이 있습니다. 이 가운데 삶을 밝고 건강하며 적극적으로 만드는 호르몬(뇌내 모르핀, 베타 엔돌핀, 알파 뇌파)도 있고, 사람을 우울하고 어둡고 소극적이며 부정적으로 만드는 호르몬(노르아드레날린, 아드레날린, 도파민)도 있습니다. 2. 그런데 이 호르몬들은 그 사람이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음식을 먹고, 어떤 생활 방식을 가지고 사는가?>에 따라 결정됩니다. 부정적 생각을 하고, 난잡하고 구겨진 생활을 하고, 아무런 운동을 하지 않는 사람의 뇌에서는 자기도 모르게 부정적 호르몬이 분비됩니다. 반면에 아무리 부정적 현실 속에서라도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생각하고, 맑고 단정한 생활을 하고, 아름다운 음악, 경치를 감상하고, 기분 좋은 사람을 만나고, 알맞는 운동(하루 5000보)을 하는 사람의 뇌에서는 자기도 모르게 긍정적 호르몬이 분비됩니다. 3. 특기할 것은 사람들 80%는 본래적으로 부정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가 생각을 긍정적으로 바꾸면 부정적 호르몬 분비가 멈추고 긍정적 호르몬이 분비되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저자 하루야마 시게오는 이것을 < 미국 사회를 풍미하고 있는 적극적 사고의 기본 원리는 “좋은 생각을 하면 좋은 일이 생기고 나쁜 생각을 하면 나쁜 일이 생긴다”는 내용이다. 이것을 과학적으로 정확하게 표현한다면 “좋은 생각을 하면 뇌에서 좋은 호르몬이 분비되고 나쁜 생각을 하면 뇌에서 나쁜 호르몬이 분비된다”는 것이다. 82쪽> 라고 하였습니다. 적극적 사고의 놀라운 능력에 대한 과학적 해명이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4. 건강하고 행복한 삶의 포인트는 <식사, 운동, 명상>입니다. 뇌내 모르핀에 유익한 식사는 고단백, 저칼로리 음식, 지방을 연소시킬 수 있는 근육을 붙이는 운동, 알파 뇌파를 방출하는 명상이 바로 그것입니다. 5. 마슬로우의 욕구 5단계는 생리 욕구, 안전 욕구, 소속감과 사랑에 대한 욕구, 인정받고 싶은 욕구, 자기 실현의 욕구입니다. 여기서 욕구의 수준이 높을수록 쾌감도 높습니다. 보통 사람의 눈에는 나이팅게일, 슈바이쳐, 마더 테레사 등이 고생 많았겠다 싶을지 모르지만 정작 그들은 고도의 쾌감을 누리며 살았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뇌내혁명, 하루야마 시게오, 사람과 책,1997>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두뇌도 변합니다. 반복된 생각이 습관이 되고, 습관이 성품이 됩니다.

적용

당신이 반복적으로 생각하는 것들이 당신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것을 점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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