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존재의 재발견

📖 본문: 시 26:8🏷 분류: 간증
신앙을 지키려다 생명의 위협을 받은 사람들이 있다. 요셉은 감옥으로, 다니엘은 사자굴로, 다니엘의 세 친구는 풀무불로 들어갔다. 그들이 선택한 죽음의 장소는 자신의 존재를 부각시켰을 뿐 아니라 상대에게도 하나님을 잘 믿는 자신을 존귀하게 여기도록 했다. 세상이 악하고 대적이 많다고 한다. 살아가기가 너무 힘들다고 한다. 그러나 어려운 환경은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하나님의 자녀 된 권세를 재발견하게 하는 기회의 선물이다. 환난의 낭떠러지를 만날 그때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하나님께서 달아준 날개를 펼칠 때다. 감당 못할 현실은 결코 없다.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고전 10:13) 권태진 목사(군포제일교회) <국민일보 /겨자씨>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말씀은 우리의 일상 속에서 영적 깨달음을 찾고, 삶의 변화를 통해 성장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적용

오늘 하루, 당신의 영적 생각을 점검하고, 더 좋은 방향으로 이끌기 위해 의도적으로 노력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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