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어느 가정에 보내야

📖 본문: 시 26:8🏷 분류: 명언
미국 버지니아에 아주 신실한 부부가 살고 있었습니다. 이들에게 간절한 소원이 있었습니다. 아이를 가지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7년 동안 매일 기도했습니다. 기도의 응답으로 부부는 아이를 갖게 되었습니다. 부부는 너무나 기뻐서 출산할 날만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그날이 왔고 심한 진통 끝에 아이를 낳았는데, 온 몸이 뒤틀린 기형아였습니다. 부부는 통곡하며 하나님을 원망했습니다. 남편은 그 길로 병원을 뛰쳐나가 밤새도록 거리를 헤매며 왜 저런 아이를 주었느냐고 부르짖으며 미친 듯이 소리쳤습니다. 그러다가 새벽녘에 한 교회당에 들어가서 기도를 했습니다. 다음 날 남편이 병원으로 돌아와 누워 있는 아내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보, 기도 중에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어요. 온 몸이 뒤틀린 아이를 보내시고 싶은데 어느 가정에 보내야 따뜻한 사랑을 받으면서 자랄 수 있을까 생각하시다가 우리 가정을 선택하셨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러니까 이 아기를 맡아서 사랑으로 잘 기릅시다.” 이 부부는 함께 눈물을 지으며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자녀를 선물로 주신 목적은 주님의 사랑을 부모를 통해서 아이들에게 가득 부어주기 위해서입니다. 그 사명에 충실함으로써 아이들을 사랑으로 품는 부모가 되십시오. 주님! 저에게 맡기신 아이들을 잘 양육하게 하소서. 자녀들을 후회 없이 사랑하고 계십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말씀은 우리의 일상 속에서 영적 깨달음을 찾고, 삶의 변화를 통해 성장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적용

오늘 하루, 당신의 영적 생각을 점검하고, 더 좋은 방향으로 이끌기 위해 의도적으로 노력해보세요.

묵상희망성찰변화관계깨달음치유영적통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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