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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세 어머니와 68세 된 딸

📖 본문: 시 26:8🏷 분류: 간증
전라도 광주에 두 할머니가 살고 있습니다. 한 할머니는 전신마비로 50년 동안이나 누워서 지금껏 살아왔고, 또 한 할머니는 그 옆에서 똑같은 세월을 간병하면서 살아왔습니다. 그 두 할머니는 모녀지간입니다. “딸이 죽을 때까지 자신도 죽지 않고 살아서 간병을 해야만 하는데…” 하며 말을 잇지 못하는 어머니. 누운 채로 “이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나의 어머니”라고 힘들게 말하는 딸. 이 어머니가 100세를 넘기고도 건강한 것을 보면 분명 하나님께서 이 어머니의 소원을 들어주시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세상에는 많은 종류의 사랑이 있는데 그 중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가장 닮은 사랑은 바로 어머니의 사랑일 것입니다. 그래서 고귀한 것입니다. 오늘 하루 부모님의 사랑을 기억하며 감사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주님! 오늘은 특별히 부모님을 깊이 생각하며 감사하게 하소서. 나를 양육해주신 부모님께 안부와 감사를 전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말씀은 우리의 일상 속에서 영적 깨달음을 찾고, 삶의 변화를 통해 성장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적용

오늘 하루, 당신의 영적 생각을 점검하고, 더 좋은 방향으로 이끌기 위해 의도적으로 노력해보세요.

희망변화관계치유성장묵상깨달음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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