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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털루전투

📖 본문: 시 26:8🏷 분류: 간증
나폴레옹이 전투를 하루 앞두고 서산에 지는 노을을 바라보며 깊은 상념에 잠겼습니다. ‘내가 여호수아처럼 저 태양을 두 시간만 멈출 수만 있다면….’ 그의 군대가 전투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맑은 날씨가 필요했습니다. 그가 자랑하는 포병은 맑고 밝은 대낮에는 막강한 힘을 발휘하지만 흐린 날이나 어두운 때는 힘을 쓸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해는 어김없이 서산으로 기울었습니다. 드디어 다음날 전투가 시작됐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천둥과 번개가 치고 소나기가 퍼부었습니다. 길은 온통 수렁으로 변했고 나폴레옹이 자랑하던 포병은 진흙탕에 박혀 무용지물이 되고 말았습니다. 나폴레옹은 하늘을 원망했지만 어찌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 전투가 바로 나폴레옹의 권세를 무너뜨린 워털루전투입니다. 인간은 자연 앞에서는 한없이 나약한 존재입니다. 그렇다면 그 자연을 말씀으로 창조하신 하나님 앞에서는 얼마나 보잘것없는 존재이겠습니까?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자는 창조주 하나님을 부인하는 사람입니다. 위대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겸손하게 사십시오. 주님! 하늘 아버지가 위대한 창조주이심을 알고 찬양하게 하소서. 어떤 때 하나님의 위대하심 실감하게 됩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말씀은 우리의 일상 속에서 영적 깨달음을 찾고, 삶의 변화를 통해 성장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적용

오늘 하루, 당신의 영적 생각을 점검하고, 더 좋은 방향으로 이끌기 위해 의도적으로 노력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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