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링컨의 턱수염

📖 본문: 빌 4:8-9🏷 분류: 간증
미국의 16대 대통령이었던 에이브러햄 링컨이 대통령이 되기 전, 어느 시골의 여학생으로부터 편지 한 통을 받았습니다. “링컨 아저씨, 저는 아저씨가 훌륭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아저씨는 얼굴이 너무 못 생겼어요. 턱은 주걱턱이고 눈은 움푹 들어갔고요. 광대뼈는 왜 그렇게 뾰족 튀어나왔나요. 그래서 우리 동네 어른들은 아저씨가 너무 못 생겨서 싫대요. 그래서 여기 저의 소원을 보냅니다.” 그 소녀의 소원은 지금부터 양볼과 턱에 수염을 길러서 흉한 얼굴 모습을 바꿔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이에 링컨은 “그렇지, 옳은 충고야” 하고 빙긋 웃고는 그때부터 수염을 길러 대통령에 출마했다는 일화입니다. 한 여학생의 의견도 소홀히 여기지 않은 탓에 그는 큰 인물이 됐고, 불의와 부정에 생명을 걸고 과감히 싸워 이길 수 있었습니다. 주변 사람들의 충고를 소중히 여기십시오. 링컨의 큰 약점을 덮어준 것은 어린 소녀의 작은 소원이었습니다. 겸손한 마음으로 주변의 충고에 귀 기울이십시오. 주님! 충고에 귀 기울임으로써 더욱 아름다운 삶을 살게 하소서. 최근 무시해버린 충고가 있다면 다시 한 번 열린 마음으로 삶 속에 적용해봅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말씀은 우리의 일상 속에서 영적 깨달음을 찾고, 삶의 변화를 통해 성장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적용

오늘 하루, 당신의 영적 생각을 점검하고, 더 좋은 방향으로 이끌기 위해 의도적으로 노력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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