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구제불능은 없다

📖 본문: 시 26:8🏷 분류: 명언
스코틀랜드의 한 사업가가 교회학교 선생님에게 그 반의 가난한 소년들에게 옷을 사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바로 그 반에 밥이라는 고아 소년이 있었는데, 반에서 제일 못된 말썽꾸러기였습니다. 밥은 사업가가 사준 옷을 몇 주도 지나지 않아서 잃어버렸습니다. 화가 난 선생님이 진상을 알아보니까 잃어버린 것이 아니라 버린 것이었습니다. 그 옷은 더럽혀지고 찢어진 상태로 길바닥에 버려져 있었습니다. 옷을 사준 사업가는 이 사실을 알고도 화를 내지 않고 다시 밥에게 옷을 사주었습니다. 이번에도 밥은 옷을 몇 번 입고는 버리고 말았습니다. 선생님은 사업가에게 밥이 구제불능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그 사업가는 아무런 내색을 하지 않고 밥에게 또 옷을 사주면서 정기적으로 교회학교에 꼭 출석해야 한다는 조건을 붙였습니다. 그 후로 밥은 충실하게 교회학교에 다녔고, 마침내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이 말썽꾸러기가 훗날 중국에까지 가서 복음을 전하고, 성경을 중국어로 번역하기도 한 위대한 목회자 로버트 모리슨 목사입니다. 하나님께는 구제불능이 없습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아이들을 품는다면 그 사랑이 아이들을 변화시킬 것입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아이들을 양육하고 교육하십시오. 주님! 쉽게 실망해 사랑과 관심을 거두지 않게 하소서. 사랑과 인내를 품고 가르치고 있습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말씀은 우리의 일상 속에서 영적 깨달음을 찾고, 삶의 변화를 통해 성장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적용

오늘 하루, 당신의 영적 생각을 점검하고, 더 좋은 방향으로 이끌기 위해 의도적으로 노력해보세요.

희망묵상영적통찰일상영성성장관계공감명언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