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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터가(家)의 유산

📖 본문: 시 26:8🏷 분류: 명언
미국 조지아 주 중서부에서 대부호로 명성을 떨친 레스터가(家)가 있었습니다. 레스터는 이곳에서 담배농사를 지어 많은 재산을 모았습니다. 그는 주변의 농토들을 모두 사들여 담배농사를 지었습니다. 그의 땅을 밟지 않고는 주민들이 마을에 들어올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레스터는 후손들에게 엄청난 땅과 돈을 유산으로 남겨 주었습니다. 그런데 레스터의 3대 후손들은 그 엄청난 유산을 모조리 탕진하고 완전히 몰락하고 말았습니다. 3대손인 지이터가 소작농으로 전락해 유일하게 그 마을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그는 17명의 자녀를 두었는데 그 중 5명은 일찍 사망했고 9명은 가출했습니다. 이 부부는 고향을 지키며 외로운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지이터 부부가 잡초더미에 불을 놓았는데 그 불이 집에 옮겨 붙어 그만 목숨을 잃고 말았습니다. 대부호 가문의 불행한 종말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유대인들은 자녀에게 ‘돈’ 대신 좋은 ‘습관’과 ‘전통’을 유산으로 남겨준다고 합니다. 철학이 없는 많은 유산은 오히려 자녀를 불행의 늪으로 몰아넣습니다. 자녀에게 재산을 물려주려고 하지 말고 더 귀한 것을 물려주려고 힘쓰십시오. 물려줄 믿음의 유산을 하루하루 쌓아 나가십시오. 주님! 믿음의 유산을 물려줄 수 있는 부모가 되게 하소서. 나의 자손을 위해 기도하며 축복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말씀은 우리의 일상 속에서 영적 깨달음을 찾고, 삶의 변화를 통해 성장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적용

일상 속에서 순간순간 영적 통찰을 추구하고, 그것을 실천적 신앙으로 옮기기를 권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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