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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잡은 건가? 내가 잡힌 건가?

📖 본문: 요 13:34-35🏷 분류: 묵상
내가 잡은 건가? 내가 잡힌 건가? 남미의 인디언 부족 중에 항아리를 이용해서 원숭이를 잡는 부족이 있다. 원숭이들이 자주다니는 길목에 목이 좁은 항아리를 놓고 그 안에 바나나를 넣어둔다. 그러면 호기심 많은 우너숭이들이다가와 항아리를 살피다가 손을 집어넣어 바나나를 잡는다. 그런데 항아이릐 목이 좁아서 원숭이가 주먹을 쥔 상태에서는 손이 빠지지 않는것이 문제이다. 원숭이는바나나 잡은 손을 놓지 않고 그대로 눈만 말똥거릴 뿐이다. 원숭이를 잡으러 인디언들이 다가오는데도 말이다. "과연 원숭이가 바나나를 잡은 것일까, 아니면 바나나가 원숭이를 잡은 것일까?" 우리는 우리가 사랑하는것에 붙잡혀 있다. 특별히 우리를 가장 집요하게 묶고 있는것은 바로 자신에 대한 집착이다. - 이용규 더 내려놓음 중에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내용은 나눔과 사랑을 다루며, 신앙인이 실제 삶에서 겪는 상황과 연결하여 영적 교훈을 전달합니다.

적용

청중들에게 나눔과 사랑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고, 일상에서 이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도전하며, 영적 성장을 격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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