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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 목사님의 설교

📖 본문: 요 13:34-35🏷 분류: 예화
이동원 목사의 짧은 이야기 긴 감동 3부 - 18. 병아리 목사님의 설교 신학교를 갓 졸업한 어떤 목사님이 처음으로 강단에 서서 설교를 하게 되었습니다. 목사님은 큰 기대감을 가지고 설교 준비를 잘 해서 원고도 안 보고 멋있게 설교를 하겠다는 생각으로 설교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너무 흥분한 나머지 설교의 초반을 이상하게 시작했습니다. “사랑하시는 여러분, 키가 작은 니고데모는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키가 너무 작아 예수님이 보이지 않았던 니고데모는 너무 예수님을 만나고 싶은 나머지 뽕나무에 올라갔습니다.” 그 순간 목사님의 말씀에 성도들이 좀 수근거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니까 젊은 목사님은 곧 잘못 말한 것을 깨닫고 갑자기 말을 바꾸었습니다. “그 순간 삭개오가 현장에 나타났습니다. 그는 뽕나무에 올라가 있는 니고데모를 향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니고데모야, 내가 올라갈 자리에 네가 왜 올라가 있니? 빨리 내려와라. 그리고 그는 그 뽕나무 위에서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자기 집에 예수님을 모셨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을 체험하고 나서 삭개오는 너무나 감격한 나머지 자기 평생을 걸고 예수님을 섬겼고 예수님을 쫓아갔습니다. 그러나 니고데모는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진리의 말씀이 내 입에서 조금도 떠나지 말게 하소서 내가 주의 규례를 바랐음이니이다 -시편 119:43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내용은 나눔과 사랑을 다루며, 신앙인이 실제 삶에서 겪는 상황과 연결하여 영적 교훈을 전달합니다.

적용

청중들에게 나눔과 사랑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고, 일상에서 이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도전하며, 영적 성장을 격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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