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비참한 인생

📖 본문: 요 11:25-26🏷 분류: 역사📅 부활절
독일의 독재자 아돌프 히틀러는 죽음에 대해 심한 공포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손에 의해 수없이 죽어간 유대인들의 망령에 시달리곤 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부하에게 자신의 미래를 예언할 사람을 데려오라고 명령했습니다. 그러자 부하가 그 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예언자를 데려왔습니다. “이 사람은 미래에 대한 적중률이 100%입니다.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빗나간 적이 없습니다. 각하의 미래를 이 사람이 분명히 예언할 것입니다.” 히틀러는 부하가 데려온 예언자에게 자신의 운명을 예언하라고 다그쳤습니다. 예언자는 한참 눈을 감고 무언가를 생각한 후 무겁게 입을 열었습니다. “당신은 유태인들의 축제일에 죽을 것입니다. 당신이 세상을 떠나는 날이 곧 유태인들의 축제일이 될 것입니다.” 한 사람의 죽음이 곧 타인의 축제가 된다면 이보다 비참한 인생은 없습니다. 한 인간의 인생 성적표는 죽음 앞에서 판가름 납니다. 당신의 삶이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어떻게 평가받을 것 같습니까? 인생의 성적표를 잘 남기기 위해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생각해보십시오. 주님! 제가 이 땅에서 떠날 때 우는 사람이 많게 하소서. 주변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맺고 있습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내용은 생명과 죽음을 다루며, 신앙인이 실제 삶에서 겪는 상황과 연결하여 영적 교훈을 전달합니다.

적용

청중들에게 생명과 죽음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고, 일상에서 이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도전하며, 영적 성장을 격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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