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흉터를 가린 초상화

📖 본문: 시 42:1🏷 분류: 묵상
알렉산더대왕이 거대한 제국을 건설한 후 더 늙기 전에 자신의 초상화를 남기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유명한 화가들을 모두 불러 초상화를 그리게 했지만 만족할 만한 작품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알렉산더의 얼굴은 전쟁에서 입은 흉터 때문에 흉악한 모습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흉터 때문에 많은 화가들이 알렉산더의 얼굴을 무섭고 잔인하게 그렸던 것입니다. 그렇다고 흉터를 그리지 않으면 얼굴이 전혀 닮지 않아 보였습니다. 그때 평소 알렉산더를 존경하던 한 화가가 나섰습니다. 그는 얼굴에 흉터가 있는 한 덕과 용맹을 갖춘 영웅의 모습이 나오지 않을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알렉산더를 테이블 위에 앉히고 손으로 턱을 고이게 한 후 손가락으로 얼굴의 흉터를 자연스럽게 가리도록 요구했습니다. 그리고 흉터를 감쪽같이 감춘 웅장한 초상화를 완성했습니다. 알렉산더는 그제야 흡족한 표정을 지으며 그 화가에게 큰 상을 주었습니다. 사랑과 존경의 마음이 알렉산더의 흉터를 감추어준 것입니다. 사랑은 상대의 약점과 상처를 감싸줍니다. 그러한 사랑을 소유하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십시오. 그리고 사람들을 더 많이 사랑하도록 하십시오. 주님! 상대방의 약점과 상처를 감싸는 사랑을 품게 하소서. 다른 사람의 약점이 자꾸 눈에 띄지 않습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문의 핵심은 하나님을 향한 신앙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일상 속에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깊게 하는 것이 영적 성장의 열쇠입니다.

적용

매일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영적 생명을 가꾸어 나가시기 바랍니다. 신앙공동체 속에서 함께 성장하는 신자의 삶을 살아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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