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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부가 죽은 이유

📖 본문: 시 42:1🏷 분류: 묵상
독일의 한 탄광에서 붕괴사고가 발생했습니다. 10명의 광부가 모두 갱 안에 갇혔고, 외부와 연락은 완전히 두절되었습니다. 캄캄한 어둠 속에서 광부들은 시간이 얼마나 흘렀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 중 유일하게 시계를 찬 광부가 있었습니다. 그는 계속 시계를 들여다보며 불안과 초조함에 시달렸습니다. 며칠이 지난 후 드디어 구조대원들이 광부들을 구출했습니다. 그런데 단 한 사람만 사망한 채로 발견됐습니다. 그 사람은 시계를 찬 광부였습니다. 그는 죽음의 시간을 세고 있었기에 오래 견디지 못하고 목숨을 잃었던 것입니다. 시간에 대해 너무 집착하거나 성격이 급한 사람은 건강을 잃기 쉽습니다. 발명왕 토머스 에디슨은 80세까지 왕성한 활동을 펼쳤습니다. 그는 그 비결을 이렇게 밝혔습니다. “나는 불필요한 일에 몸을 혹사시키지 않았다. 또 시간 때문에 초조해하지 않았다. 쉬고 싶으면 쉬고 눕고 싶으면 누웠다.” 지나치게 분주한 마음은 병을 만듭니다. 여유 있는 마음은 몸을 건강하게 만듭니다. 조용한 마음은 육체의 질병을 치유합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평안 가운데 거하며 여유로운 삶을 누리십시오. 주님! 마음에 조급함이 없이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길 줄 알게 하소서. 조급하게 서두르고 있는 일은 없습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문의 핵심은 하나님을 향한 신앙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일상 속에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깊게 하는 것이 영적 성장의 열쇠입니다.

적용

매일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영적 생명을 가꾸어 나가시기 바랍니다. 신앙공동체 속에서 함께 성장하는 신자의 삶을 살아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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