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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와의 약속

📖 본문: 시 42:1🏷 분류: 묵상
미국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이 마차를 타고 켄터키 주를 방문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한 육군 대령이 대통령에게 얼음을 탄 위스키를 권했습니다. 하지만 링컨은 정중하게 거절했습니다. 대령은 잠시 후 주머니에서 담배 한 개비를 꺼내 대통령에게 권했습니다. 링컨은 대령에게 거듭 사양의 뜻을 전한 후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홉 살 때 어머니가 나를 침대 곁에 앉혀놓고 말씀하셨소. ‘에이브야, 이제 나는 회복이 불가능하단다. 죽기 전에 한 가지 약속을 해야겠다. 평생 술과 담배를 입에 대지 않겠다고 약속해줄 수 있겠니?’ 그날 나는 어머니께 약속했다오. 그리고 지금까지 그 약속을 지켜왔소. 이것이 바로 내가 술과 담배를 거절하는 이유라오.” 대령은 링컨에게 머리를 숙여 존경의 뜻을 표했습니다. 링컨이 국민들로부터 존경을 받는 이유 가운데 하나는 약속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성품이었습니다. 약속을 소중히 여기고 반드시 지키는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습니다. 하나님과의 약속, 사람들과의 약속을 떠올리며 그 약속에 충실하게 살아가십시오. 주님!제가 한 모든 약속을 충실하게 지키게 하소서. 자주 어기는 약속은 어떤 것들입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문의 핵심은 하나님을 향한 신앙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일상 속에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깊게 하는 것이 영적 성장의 열쇠입니다.

적용

매일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영적 생명을 가꾸어 나가시기 바랍니다. 신앙공동체 속에서 함께 성장하는 신자의 삶을 살아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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