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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정의 존 번연

📖 본문: 시 42:1🏷 분류: 묵상
신앙 고전 <천로역정>의 저자 존 번연이 1660년대 교수형을 선고 받고 죽음을 기다리며 했던 말입니다. “나는 가끔씩 밧줄을 목에 두른 채 사다리 위에 서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는 복음전도자와 설교자로서의 자신의 소명을 절대 포기할 수 없었기에 12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옥고를 치러야 했습니다. 그의 뒤를 이어 복음전도에 힘썼던 존 뉴톤은 그의 생애를 회상하며 “주께서 유능한 설교자의 입을 다물게 하시면서 넓은 문을 여시는 데는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는 이유들이 있다. 만약 존 번연이 감옥에 갇히지 않고 설교를 계속 했었다면 그는 자신의 했던 일의 절반도 하지 못했을 것이다.”라고 기록했습니다. 그가 감옥에서 쓴 <천로역정>은 수세기 동안 순례자의 길을 걸어가는 신자들에게 큰 힘이 되어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는 감옥에서 나와 유명한 설교자로 사역하다 60세에 그가 쓴 천로역정에서 처럼 ‘멸망의 도시’를 떠나 오래도록 소망해왔던 ‘새 예루살렘’을 향해 갔습니다. 우리도 어느날 새 예루살렘을 향해 이 세상을 떠날 것입니다. 그 날이 오기까지 멸망의 도시에서 열심히 복음을 전하십시오. 주님!천국에 소망을 둔 삶을 살게 하소서. 천국에 소망을 둔다고 하면서도 버리지 못한 세상적인 욕심은 없는지 돌아봅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문의 핵심은 하나님을 향한 신앙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일상 속에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깊게 하는 것이 영적 성장의 열쇠입니다.

적용

매일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영적 생명을 가꾸어 나가시기 바랍니다. 신앙공동체 속에서 함께 성장하는 신자의 삶을 살아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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