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사랑한다는 것

📖 본문: 시 42:1🏷 분류: 묵상
우리는 사랑을 감정이 아닌 행동으로 정의합니다. 즉, 나보다는 다른 사람의 유익을 위해 나의 모든 것을 다 내어주는 행위가 바로 진정한 사랑인 것이지요. 그래서 주님께서는 이웃을 사랑하라는 계명을 모든 계명 중 으뜸 되는 계명으로 주셨습니다. 이 사랑하라는 명령에 순종 할 때 우리는 다른 모든 주님의 명령에 순종 하는 것이기 때문이지요. 이처럼 사랑한다는 것은 우리가 예수 믿고 변화 되었다는 가장 중요한 증거입니다. 따라서 주님의 명령에 기쁨으로 순종해야 할 그리스도인이 사랑의 삶을 살지 못한다는 것은 사실 말씀대로 순종하지 않음은 물론 변화의 선물도 받지 못했다는 증거일 것입니다. 내가 주님의 명령대로 이웃에게 사랑을 주면 그 이웃은 변하고 그 모습을 보게 되는 나는 기쁨을 맛보게 됩니다. 그러나 반대로 내가 사랑을 받으려만 할 때 그 사랑을 받지 못함은 물론 나는 스트레스와 갈등과 고통에 휘말리게 되겠지요. 내가 사랑을 주면 모든 사람과의 관계에서 성공하게 되고 내 가정은 천국이 됩니다. 부부가 서로의 유익을 위해 진정한 사랑을 서로 주고받을 때 그 부부 사이에 어떤 어려운 문제도 다 해결 됩니다. 또한 이 사랑을 통해 세상의 모든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성공하게 되고 건강과 부요함을 그 대가로 얻게 됩니다. 이처럼 사랑이란 이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이 진정으로 성공 할 수 있는 방법이며 동시에 우리가 변화 받고 주님의 동역자로 살아 갈 수 있는 축복의 도구입니다. 그러나 이 같은 주님의 심오한 뜻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이 사랑에 실패하면서 고통 받는 이유는 첫째, 믿는다 하면서도 말씀을 하나님의 진리로 믿지 않고 순종하지도 않음으로 변화 받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 이유는 우리의 내면이 상처로 비뚤어진 채 부정적이고 완악하고 독선적이 되어 마치 딱딱하게 굳은 길가와 같은 마음처럼 버려져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그리스도인이 사랑한다는 것은 변화 된 삶의 열매이며 이 변화는 순종하는 자에게 값없이 주시는 성령의 선물임을 알기에 우리는 오늘도 너무나 쉬운 이 사랑의 삶에 대한 기대와 기쁨을 갖게 됩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문의 핵심은 하나님을 향한 신앙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일상 속에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깊게 하는 것이 영적 성장의 열쇠입니다.

적용

매일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영적 생명을 가꾸어 나가시기 바랍니다. 신앙공동체 속에서 함께 성장하는 신자의 삶을 살아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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