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훈계와 방심

📖 본문: 시 42:1🏷 분류: 묵상
가정을 분위기로 구분해 보면 자유 방임적인 가정과 엄한 가정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은 자유스런 분위기 속에서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다할 때 안정감을 느끼게 되리라고 쉽게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 반대이지요. 자신의 한계와 의무와 규정이 엄격하게 지켜지는 엄한 가정에서 진정한 안정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지금 깊은 산 속 계곡 위에 놓여 진 큰 다리위로 자동차를 몰고 지나가고 있다고 상상해 보시지요. 그런데 그 다리의 양쪽에는 자동차가 떨어지지 않도록 보호해주는 난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양 옆이 훤히 드러나 있는 그 다리위로 차를 몰고 들어섰으니 얼마나 무섭겠습니까? 자연히 차를 다리의 중간지점으로 조심스레 운전하시겠지요? 그러나 양쪽에 튼튼한 쇠파이프로 난간이 설치되어있다면 떨어질 염려 없이 옆길로 마음 놓고 달릴 겁니다. 이 다리 비유는 아이들을 소위 난간이 없는 자유방임적인 방법으로 키우는 가정에 닥치게 될 위험을 잘 설명 해 줍니다. 따라서 가정에도 아이들의 자유와 의무를 규정하는 이 난간이 설치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한계를 넘어섰을 때 부모의 훈계가 따르는 엄격한 가정에서 자란 아이들이 훨씬 더 안정감을 느끼면서 올바른 인격의 소유자로 성장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문의 핵심은 하나님을 향한 신앙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일상 속에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깊게 하는 것이 영적 성장의 열쇠입니다.

적용

매일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영적 생명을 가꾸어 나가시기 바랍니다. 신앙공동체 속에서 함께 성장하는 신자의 삶을 살아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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