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잘못된 체벌

📖 본문: 시 42:1🏷 분류: 묵상
많은 부모들이 아이가 말을 듣지 않을 때마다 매를 들곤 하지만 별 효과를 거두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첫째 이유는 꾸짖는 이유가 분명하지 않아 아이가 도저히 이해 할 수 없기 때문이지요. 대개 아이들이 꾸중을 들을 때 절반 정도는 분명한 자기 잘못 때문에 그리고 나머지 절반 정도는 특별한 잘못 없이 습관적으로 야단을 맞는다고 합니다. 잘못한 점이 무엇인지를 아이들이 깨닫지 못한 상태에서 매를 맞게 될 때 아이들이 마음으로 승복하지 않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겠지요. 두 번째로 아이가 부모보다 고집이 더 센 경우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 부모가 화가 났는데 아이가 더 고집을 피우면서 버티다 보면 결국 아이가 이기게 되고 부모의 매질도 별로 효과가 없게 되지요. 이런 때는 어렵더라도 부모가 아이보다 오래 버티면서 그 고집을 꺾어야 합니다. 세 번째로, 태어나서 2~3년간은 아이의 잘못에 대해 눈감아 주다가 갑자기 매를 든 경우이지요. 이 경우 아이들에게도 부모가 자기를 다루는 새로운 방법에 적응하는 데는 시간이 필요하겠지요. 그리고 마지막 네 번째는 조금만 매를 들어도 아이가 갑자기 흥분하면서 과도하게 반응하는 경우입니다. 이때에는 전문가와 상의 하시는 것이 좋겠지요. 지금까지 말씀 드린 방법을 기억하시면서 아이에 따라 잘 적용해 보시기를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문의 핵심은 하나님을 향한 신앙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일상 속에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깊게 하는 것이 영적 성장의 열쇠입니다.

적용

매일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영적 생명을 가꾸어 나가시기 바랍니다. 신앙공동체 속에서 함께 성장하는 신자의 삶을 살아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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