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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가 말을 하고 있다

📖 본문: 시 42:1🏷 분류: 묵상
뼈 마디마디가 말을 하고 있다 사랑한다고!! 둘이는 하나 되었다 이제 우리는 하나 되었노라고 하늘도 우리를 갈라놓을 수 없노라고 웃니 아랫니 하얗게 드러내고 웃는 알몸. - 전순영의《시간을 갉아먹는 누에》중에서 - * 둘이 하나가 되는 일생일대의 사건! 이때부터는 입술로, 혀끝으로 하는 사랑이 아닙니다. 사무치듯 뼈 마디마디로 하는 사랑입니다. 뼈가 하는 말을 서로 놓치거나 지나치면 하얗게 드러난 웃음도 잃게 되고 자칫 사랑마저 잃게 됩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문의 핵심은 하나님을 향한 신앙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일상 속에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깊게 하는 것이 영적 성장의 열쇠입니다.

적용

매일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영적 생명을 가꾸어 나가시기 바랍니다. 신앙공동체 속에서 함께 성장하는 신자의 삶을 살아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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