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참 신앙

📖 본문: 약 2:26🏷 분류: 교육
어느 날 아프리카의 추장은 용기 있는 사위를 얻고 싶어서 식인 악어들이 바글거리는 강을 헤엄쳐 건너오는 젊은이에게 자신의 딸을 주겠노라고 선포했습니다. 그러나 그 지역의 젊은이들은 마음만 굴뚝같았지 악어들이 먹이를 찾는 그 강을 건너서 그 추장의 딸과 결혼을 할 용기는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무서운 악어들이 입을 딱 벌리고 있는 강물에 들어가면 죽을 확률이 90% 이상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 지역의 젊은이들은 10%의 가능성이 있는 그 죽음의 강이 얼마나 위험한 곳인가를 깨닫고 무모한 도전을 피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한 젊은이가 있는 힘을 다하여 아슬아슬하게 악어의 거대한 입을 피해가며 간신히 강을 건널 수 있었습니다. 그것을 보고 감동을 받은 추장이 청년에게 물었습니다. “젊은이여 참으로 장하다! 자네는 어떻게 아무도 도전을 하지 않는 악어의 강에 몸을 던질 수 있었는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그 놀라운 용기에 박수를 보내고 싶네.” 그 청년이 추장에게 대답을 했습니다. “어떤 놈이 뒤에서 내 등을 떠다밀었잖아요! 아이 씨- 하마터면 악어 밥이 될 뻔했구먼!” 그 아프리카 젊은이는 죽을 뻔했지만 그래도 악어가 득실거리는 그 강을 건넜기 때문에 약속대로 추장의 딸과 결혼을 할 수 있었다는 토막 이야기입니다. 누가 강제로 떠밀어서 교회를 나왔어도, 어쩌다가 예수님을 만나고 구원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그 사람은 이 세상에서 가장 큰 복을 받은 자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엄밀히 따지면 신앙은 억지로 어떤 조직이나 힘에 밀려서 하거나, 자신의 어떤 개인적인 유익을 위한 이벤트가 되어선 절대로 안 됩니다. 참 신앙이란 스스로 예수님을 사랑하고 사모하는 마음에서 시작되어야 합니다. 공산주의 국가처럼 누가 교회를 가지 못하게 권력으로 막아도 그것을 뛰어넘어 믿음으로 하나님을 예배할 수 있는 사람들이 진정한 그리스도인들입니다. 어떤 사람을 의식하면서 억지로 신앙생활을 하면 그 신앙은 점진적으로 퇴화됩니다. 나중에는 신앙과 역행하는 부정적인 삶을 살아갈 가능성 큽니다. 사람을 보고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아니라 살아계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누가 보든지 안 보든지 진실한 마음으로 믿음의 생활을 잘 감당하게 될 때,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그 신앙이 아름답게 성장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참된 신앙은 단순한 지식이나 경험이 아니라 행동과 헌신으로 드러나는 삶입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따르는 것이 참 신앙의 증거입니다.

적용

당신의 신앙이 말과 행동에서 일치하는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용기 있는 선택으로 하나님을 따르는 신앙을 실천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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