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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식이 희소식

📖 본문: 요 3:16🏷 분류: 묵상
한 시골 마을 어귀의 정자나무 밑에서 목사님이 한 어르신께 전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정말로 천국과 지옥이 있습니까?” 라는 어르신의 질문에 목사님은, “예, 분명히 있습니다. 천국은 고통도, 슬픔도, 죄도 없고, 아름답고 항상 평화가 깃 든 살기 좋은 곳입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목사님, 그렇게 평화스럽고 살기 좋은 곳이라고 하셨는데 가본 사람이 있습니까?” 목사님은 재치있게 답했습니다. “좋은 질문이십니다. 지금까지 천국에 가서 살기 싫다고 되돌아온 사람은없었습니다.” 어르신은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습니다. “하긴 그래요. 살기에 좋으니 되돌아 오는 사람이 없겠죠.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천국은 우리가 상상하고 있는 것보다 더 좋은 곳입니다. 이 천국을 소망하면서 전도하며 사십시오. 주님!천국에 소망을 둔 삶을 살게 하소서. 예수님의 복음과 천국을 열심히 전하고 있습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우리의 신앙은 말이 아닌 실천으로 증거되어야 하며, 삶 자체가 우리의 신앙고백입니다.

적용

이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이번 주간 일상 속에서 실천해보세요. 작은 실천이 모여 견고한 신앙으로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신앙소망말씀예수영혼기도소망의 메시지성장축복순종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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