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얼마나 열심히 뛰어봤는가?

📖 본문: 시 1:1-2🏷 분류: 영감
스웨덴에서 태어난 휴 애런슨은 18세의 젊은 나이에 정든 고향을 떠나서 혼자 미국 동부쪽으로 이민을 갔습니다. 그러나 일자리를 찾기도 쉽지 않았고 가지고 있던 돈도 다 떨어져 서부에 가서 일자리를 찾아보려고 기차 화물칸에 무임승차를 했습니다.그러나 도중에 승무원에게 발각되어서 실컷 얻어맞고 쫓겨났습니다. 그는 옐로스톤 강변에 쪼그리고 앉아 자신의 신세를 한탄하면서 강물에 몸을 던져버릴까 생각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때 불현듯 떠오르는 성경구절이 있었습니다.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딤후 4:7). 그는 그 말씀을 가만히 묵상하면서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졌습니다. “나는 과연 일자리를 찾기 위해서 얼마나 열심히 뛰어보았는가? 지금까지 나의 인생길에서 얼마나 힘 있게 뛰어보았는가?” 그는 다시 힘 있게 뛰어보기로 결심을 굳혔습니다. 그로부터 약 30년 뒤에 휴 애런슨은 몬태나 주의 주지사로 선출되었습니다. 그는 자신이 어려웠던 시절을 생각하면서 주민들을 사랑과 믿음으로 잘 보살펴주었습니다. 그리해서 미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주지사 가운데 한 사람으로 손꼽히게 되었습니다. 우리 삶은 주님께서 피로 사신 삶이기에 우리는 정말 열심히 살아야 합니다. 오늘도 믿음을 지키며 열심히 사십시오. 주님!열심을 잃지 않게 하소서. 인생 가운데 가장 열심히 노력해본 때는 언제인지 돌아봅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은 일순간의 결심이 아니라 매일의 선택이다. 영혼의 성장은 끊임없는 기도와 말씀 묵상을 통해 이루어진다.

적용

매일의 삶 속에서 신앙의 선택을 하고, 기도의 시간을 소중하게 여기며, 하나님의 말씀으로 영혼을 양육하기 바란다.

신앙기도영적성장하나님믿음말씀은혜성품변화축복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