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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적인 죄

📖 본문: 시 1:1-2🏷 분류: 영감
사람은 모두다 특정한 죄의 유혹에 약한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성적으로 음란한 죄, 무절제하고 술 취하고 방종하는 육체적인 죄의 유혹에 약한가 하면 또 어떤 사람은 복수와 시기와 분쟁, 투기와 같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오는 죄에 쉽게 굴복합니다. 한두번 죄에 굴복하다 보면 그 죄에 익숙해지고 편안함을 느끼게 되면서 나중에는 아예 죄의식 자체를 잃어버리게 되는 것이지요. 자녀들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죄의 문제에 있어서는 어른들과 다른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만약 아이가 습관적으로 분노를 폭발시기면 그 분노하는 원인을 찾아 그 문제를 바로 잡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그러면 다른 아이들과의 의사소통이나 관계에서 큰 진전을 보게 됩니다. 그러면서 평소 가지고 있던 우울증이나 어른들에 대한 반항심도 긍정적으로 고침 받는 모습에 부모도 크게 기뻐하게 될 것입니다. 이처럼 자녀의 습관적인 죄를 고침 받기 위해서는 그 죄를 다루는 성경말씀에 의지해야 합니다. 그래서 평소에 아이들이 성경말씀을 암송하도록 가정예배를 통해 지도해야겠지요. 그래서 성경 속의 사람들이 유혹을 어떻게 다루면서 죄의 문제를 극복했는지, 그들이 취했던 관계회복 과정을 배워서 그대로 실천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겁니다. 이 같은 부모의 역할이야 말로 어려서부터 아이들이 죄를 멀리해서 승리하는 습관을 기르는데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이보다 더 큰 부모의 사랑은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습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은 일순간의 결심이 아니라 매일의 선택이다. 영혼의 성장은 끊임없는 기도와 말씀 묵상을 통해 이루어진다.

적용

매일의 삶 속에서 신앙의 선택을 하고, 기도의 시간을 소중하게 여기며, 하나님의 말씀으로 영혼을 양육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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