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관계의 틀

📖 본문: 시 1:1-2🏷 분류: 영감
권성수 목사(대구동신교회) 언젠가 기숙사에서 나를 개 바라보듯 한 사감님, 아주 잘난 척하면서 나를 무시한 영어 선생님, 엉뚱한 사상으로 나를 놀린 아프리카 학생을 미워하는 나 자신을 발견하고 깜짝 놀라 회개한 적이 있다. 공동체가 나의 모습을 발견하고 잘못을 고치게 하는 틀이 된 것이다. 특별 새벽기도도 그렇다. 다른 사람들이 모여 찬양하는 장면을 화면에 비추어주면 찬양이 절로 된다. 큰 물소리와 같이 함께 통성으로 기도할 때 기도가 살아난다. 신자들이 이렇게 서로 연결되어 힘을 합치면 진리대로 살 수 있는 힘을 얻게 되고 성장과 치유를 체험하게 된다. 자녀들이 자라는 모습도 보라. 어릴 때 엄마 아빠의 훈육 속에 들어 있으면 젓가락 잡기부터 방 청소까지 익히게 된다. 엄마 아빠의 훈육이라는 통제의 틀이 없으면 그런 것을 익히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예의범절이 없는 아이를 보고 사람들은 “넌 엄마 아빠도 없느냐”고 한다. 엄마 아빠의 훈육이라는 틀 속에 들어가야 바르게 배우고 익힌다..<국민일보 /겨자씨>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은 일순간의 결심이 아니라 매일의 선택이다. 영혼의 성장은 끊임없는 기도와 말씀 묵상을 통해 이루어진다.

적용

매일의 삶 속에서 신앙의 선택을 하고, 기도의 시간을 소중하게 여기며, 하나님의 말씀으로 영혼을 양육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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