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행복의 원천

📖 본문: 시 1:1-2🏷 분류: 영감
권성수 목사(대구동신교회) 탁월한 수학자 겸 철학자 파스칼(1623∼1662)은 이런 말을 했다. “인간에게는 한때 참된 행복이 있었다. 지금은 그 흔적만 남아 있다. 인간은 그 흔적을 주변에 있는 모든 것들로 채우려고 하는데 그것은 헛수고다.” 인간은 죄 때문에 상실한 행복을 찾기 원하지만 찾지 못해 뻥 뚫린 가슴을 안고 산다. 돈이나 쾌락이나 자식으로 채우려고 해도 채워지지 않는 뻥 뚫린 가슴! 이것은 무한하시고 불변하시는 하나님만으로 채워질 수 있다. 아기는 자기 어머니만 있으면 행복하다. 인간은 자신을 창조하신 하나님만 만나면 행복하다. 아기는 장난감을 갖고 놀다가도 늘 엄마를 찾고 엄마가 없으면 운다. 인간은 돈과 권력과 성공의 장난감을 갖고 놀다가도 행복을 줄 수 있는 뭔가를 또 찾는다. 인간이 몰라 그럴 뿐, 인간은 하나님을 찾고 있다. 인간은 하나님 없이 모든 것을 가져도 공허하기만 하다. 인간은 하나님으로만 행복해지기 때문이다. <국민일보/겨자씨>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은 일순간의 결심이 아니라 매일의 선택이다. 영혼의 성장은 끊임없는 기도와 말씀 묵상을 통해 이루어진다.

적용

매일의 삶 속에서 신앙의 선택을 하고, 기도의 시간을 소중하게 여기며, 하나님의 말씀으로 영혼을 양육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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