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생명력

📖 본문: 롬 8:28🏷 분류: 영감
생명력 뉴욕 맨해튼에 갔을 때의 일이다. 맨해튼은 마천루라고 해서 굉장히 높은 빌딩들이 몰린 도시이다. 교통 체증도 서울보다 열배는 심한, 정말 복잡한 도시이다. 그런데 맨해튼을 살리는게 무엇인지 아는가? 바로 맨해튼 중신부에 위치한 센트럴파크의 넓은 빈 공간이다. 그곳에서 사람들이 쉼을 얻고 운동을 하고 새 힘을 공급받는 것을 보았다. 우리 인생에도 이 같은 빈 공간이 필요하다. 빡빡한 스케줄에 쫒겨 무조건 열심히 일만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텅 빈 공간이 우리를 살리고 위로해 주는 것이다. 어느 순간 우리는 인생의 광야 한가운데 머물게 된다. 인생의 빈 공간을 만나게 되는 것이다. 바로 그 공간에서 우리는 새로운 생명력을 얻게 된다. 광야를 인정하라! 그것이 자기 의(義)를 깬 사람의 모습이다. 전병욱 <생명력> 중에서 <지하철사랑의편지/규장>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때는 우리의 시간과 다르다. 서두르지 말고 기다리며 신뢰하는 것이 지혜이다.

적용

당신의 기도가 즉시 응답되지 않아도 하나님을 신뢰하라. 인내하며 기다리는 과정 속에서 영혼이 성숙해짐을 경험할 것이다.

신뢰기다림인내기대믿음현명함하나님의때기적인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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