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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회초리를 들겠군요!

📖 본문: 시 90:12🏷 분류: 묵상
당신은 회초리를 들겠군요! 어느 추운 겨울 밤, 존 하이드(1865~1912, 미국 출신의 인도 선교사)가 인도인 동료 사역자의 방문을 두드리며 말했다. “밤을 새우게 담요 한 장만 빌려주세요!” 인도인 사역자가 알 수 없다는 듯 물었다. “선교사님의 담요는 어쩌시고요? 옳아, 선교사님과 함께 있는 그 술주정뱅이가 담요를 훔쳐 간 게 분명하군요. 선교사님이 그 사람을 받아주는 탓에 우리까지도 얼마나 힘든지 알고 계십니까?” 당시 하이드는 인도인 청년 한 명을 곁에 두고 신앙을 지도하고 있었는데, 그 청년이 종종 술의 유혹에 빠져서 술을 살 돈이 없으면 하이드의 옷이나 담요를 훔쳐다 팔곤 했던 것이다. 그러나 이때 하이드는 이렇게 대답했다. “만일 탕자가 당신에게 돌아왔다면 당신은 당장 회초리를 들겠군요!” 인도인 사역자는 마음이 찔려서 두고두고 자신이 한 말을 후회했다. 주변에 당신을 힘들게 하는 누군가가 있나요? 예수님은 우리 때문에 힘들고 곤혹스러우셨어도 회초리를 드는 대신 사랑으로 우리를 안아주셨습니다. 오늘 당신은 그 사랑을 기억하고 있습니까? _바실 밀러, 《기도로 매일 기적을 체험한 사람》 중에서 <지하철사랑의편지/규장>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시간은 돌아오지 않는다. 현재의 순간이 당신에게 주어진 모든 것이다. 그 순간을 소중하게 여기라.

적용

지금 이 순간에 함께 있는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집중하고 사랑하라. 미래만 기다리지 말고 현재를 감사하며 살아가기 바란다.

시간순간소중함인생현재후회시간의소중함매순간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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