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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보기도의 기적

📖 본문: 골 3:13🏷 분류: 상담
중보기도의 기적 존 하이드(1865~1912, 미국 출신의 인도 선교사)가 어느 목사가 인도하는 집회에 참석했을 때의 일이다. 그 집회에는 사람들이 적게 모였고, 분위기도 무겁게 가라앉아 있었다. 그러나 그 자리에 참석한 목회자 대부분은 이 문제를 강 건너 불구경하듯 대했다. 하지만 하이드는 이 문제를 바로 자기 자신의 문제로 여겼다. 그는 “이 짐을 저 목사 혼자 지게 내버려 둘 수 없네!”라면서 집회를 위해 일주일간 기도의 폭격을 가했다. 그러자 상황이 갑자기 역전되어 집회 장소가 수많은 사람들로 가득 채워졌다. 며칠 뒤 하이드는 영혼들을 위한 고뇌로 완전히 일그러진 얼굴을 한 채 동역자에게 말했다. “기도의 짐이 너무 무거웠어요. 하지만 사랑의 주님은 저를 위한 짐을 지고 무덤까지 내려가지 않으셨습니까?” 우리가 다른 사람을 대하는 것처럼 주님도 우리를 강 건너 불구경하듯 바라보셨다면 오늘 우리는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요? 그 무거운 짐을 지고 무덤까지 내려가셨던 주님을 따라 다른 사람의 짐을 함께 지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_바실 밀러, 《기도로 매일 기적을 체험한 사람》 중에서 <지하철사랑의편지/규장>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사랑은 모든 허물을 덮으며, 용서는 관계를 치유하는 가장 강한 힘이다. 예수님의 십자가는 궁극의 용서를 보여준다.

적용

누군가에게 당한 상처에서 벗어나려면 용서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작은 용서부터 시작해서 진정한 치유를 경험하기 바란다.

용서사랑갈등화해원망관용은혜치유관계용서의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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