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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건축가의 실수

📖 본문: 골 3:17🏷 분류: 교육
어느 건축가의 실수 큰 회사에서 오랫동안 열심히 일해온 어느 건축가가 은퇴를 앞두고 있었습니다. 사장은 마지막으로 집을 한 채만 더 지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건축가는 집을 짓는 일은 이제 자기와 상관없다는 마음으로 집을 짓기 시작했습니다. 좋지 않은 재료에 목재도 엉성한 것을 사용했고 집을 지으면서 세심하게 살펴야 할 것들에 소홀했습니다. 그럭저럭 집이 완성되자 사장이 그를 찾아와 말했습니다. “이 집은 바로 당신의 것입니다. 당신의 은퇴를 기념하기 위한 나의 선물이죠.” 우리가 행한 모든 일에 성실과 진실이 뒤따라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_여운학(303비전성경암송학교 교장) <지하철사랑의편지/규장>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건축가는 마지막 일마저 성의 있게 하지 않았고, 결국 그 결과를 스스로 감수해야 했다. 모든 행동에는 책임이 따른다.

적용

지금 당신이 하는 일이 마지막 일이라 생각하고 성실하게 하라. 자신의 태만이 나중에 자신을 고통스럽게 할 것을 기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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