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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뱃속 쌍둥이의 대화

📖 본문: 빌 4:4-7🏷 분류: 상담
엄마의 뱃속에서 쌍둥이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여동생이 말했습니다. “난 이곳을 떠난 후에도 삶이 있다고 믿어.” 오빠는 격렬하게 반대했습니다. “절대 그렇지 않아. 여기가 전부라니까.” 잠시 침묵이 흐른 뒤, 여동생이 말했습니다. “오빠는 안 믿겠지만 말이야. 난 엄마가 있다고 생각해.” 쌍둥이 오빠는 엉뚱한 동생의 말에 기가 찼습니다. “엄마라고?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야? 엄마를 한 번도 본 적이 없잖아.” 오빠의 기세에 눌린 동생은 마침내 다시 입을 열었습니다. “가끔 무언가 꽉 조여오는 것 같지 않아? 아주 기분이 나쁘고 어떤 때는 아프기도 해.” “나도 그래. 그런데 그게 어때서?” “음, 내 생각엔 이 꽉 조여오는 게 다른 곳, 그러니까 여기보다 훨씬 더 아름다운, 엄마 얼굴을 보게 될 곳으로 갈 준비를 하라는 표시인 것 같아. 오빠는 흥분되지 않아?” 과학적이고 합리적이지 않으면 설득할 수 없는 세상입니다. 사람들은 흔히 말합니다. “하나님을 보여줘. 그러면 내가 믿겠어.”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보지 않고 믿는 믿음이 더욱 귀하다 하십니다. 경험하기 이전에 바라보는 것이 믿음입니다. 믿으면 경험하게 됩니다. 믿으십시오. 주님!보지 않고 믿는 믿음으로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말씀에 대해 의심이 들었던 적은 없습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엄마 뱃속 쌍둥이의 대화은 우리 일상의 믿음의 도전을 직면하고, 그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적용하는 방법을 보여준다. 이를 통해 신앙의 깊이를 더하고 삶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다.

적용

청중은 이 말씀을 통해 자신의 삶에서 영적 원리를 찾고, 일상의 순간순간에 믿음으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발견할 수 있다. 개인적 기도와 명상을 통해 말씀이 마음에 뿌리내리도록 하자.

신앙기독교영혼변화실천증거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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