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아저씨는 하나님이세요?

📖 본문: 잠 22:6🏷 분류: 상담
추운 겨울 새벽, 한 병사가 자신의 막사로 돌아가는 길이었습니다. 차를 몰고 길모퉁이를 돌아가다 빵집 창문에 코를 바짝 대고 서 있는 허름한 옷차림의 소년을 발견했습니다. 뜨겁게 달구어진 오븐에서 나오는 먹음직스런 빵들을 바라보며 소년은 군침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병사는 소년에게 다가가 말을 건냈습니다. “애야 ,저 빵이 먹고 싶니?” 소년은 놀란 표정을 지으며, “아, 예 .먹고 싶어요.” 병사는 안으로 들어가서 도넛 열두 개를 샀습니다. 그리고는 미소를 지으며 도넛 상자를 아이에게 내밀었습니다. 그리고는 몸을 돌려 차로 향하는 병사에게 소년은 코트 자락을 당기며 말했습니다. “아저씨…,아저씨는 하나님이세요?” 주변의 필요를 나의 것으로 느끼고 베풀 때 우리는 하나님과 가장 닮은꼴이 됩니다. 자주자주 하나님과 닮은 꼴로 살아가십시오. 주님!주변의 필요들에 민감하게 반응하게 하소서. 주변 사람들의 필요를 채울 방법을 생각해봅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아저씨는 하나님이세요?은 우리 일상의 믿음의 도전을 직면하고, 그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적용하는 방법을 보여준다. 이를 통해 신앙의 깊이를 더하고 삶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다.

적용

청중은 이 말씀을 통해 자신의 삶에서 영적 원리를 찾고, 일상의 순간순간에 믿음으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발견할 수 있다. 개인적 기도와 명상을 통해 말씀이 마음에 뿌리내리도록 하자.

신앙기독교영혼변화실천증거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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