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GBUJS

📖 본문: 빌 4:4-7🏷 분류: 상담
월남전쟁 때 미군 포로 중에 스타크데일(James Stockdale) 부제독만큼 포로생활을 고통스럽게 보낸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월맹군은 고위층이었던 그의 손을 뒤로 묶고 망치로 다리를 후려갈기는 고문을 여러 번 가했습니다. 자존심을 상하게 하려고 많은 포로들을 집합시켜 놓고 그 앞에서 갖은 수모를 주기도 했습니다. 사흘 동안 자지 못하도록 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기진맥진하여 쓰러진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그러자 사방에서 포로 사병들이 수건을 흔들었습니다. 수건으로 알파벳 신호를 만들어 그들의 뜻을 알리는 데 포로들은 익숙했습니다. 이 날 스타크데일에게 보낸 신호는 ‘GBUJS’였습니다. 계속 반복해서 보냈습니다. 이는 “God Bless You. James Stockdale”의 약자였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기를 빕니다”라는 신호였습니다. 그가 그런 혹독한 고문과 역경 속에서도 꿋꿋이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이 늘 함께하신다는 믿음 때문이었습니다. 어떤 상황 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 함께하신다는 믿음을 잃지 마십시오. 주님! 정말 어떤 상황에도 함께하시는 주님을 기억케 하소서. 임마누엘 하나님을 기억하며 살아가십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GBUJS은 우리 일상의 믿음의 도전을 직면하고, 그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적용하는 방법을 보여준다. 이를 통해 신앙의 깊이를 더하고 삶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다.

적용

청중은 이 말씀을 통해 자신의 삶에서 영적 원리를 찾고, 일상의 순간순간에 믿음으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발견할 수 있다. 개인적 기도와 명상을 통해 말씀이 마음에 뿌리내리도록 하자.

신앙기독교영혼변화실천증거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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