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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무례함을 훈련시키려면

📖 본문: 잠 22:6🏷 분류: 상담
2006년 09월 18일 보낸 편지입니다. 아이들의 무례함을 훈련시키려면 여섯 살 난 아이에게 엄마가 쓰레기를 치우라고 했더니 ‘싫어, 엄마 혼자 해도 되잖아!’ 라고 투정을 부립니다. 게다가 혼자 화를 내더니만 엄마에게 막 욕까지 해대는 겁니다. 이런 경우 이 아이는 지금 자기가 부모에게 반항하고 있다는 것을 스스로 잘 알고 있지요. 그러면서 엄마가 자기를 어디까지 내버려 둘 것인지를 지켜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때 아이의 행동을 저지시키지 않으면 아이는 더 심하게 불순종하게 되겠지요. 따라서 부모는 분명히 벌을 주어야 합니다. 더욱이나 아이가 그렇게 하면 안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못되게 굴 때에는 체벌이라도 가해야겠지요. 그렇지만 아이들이 부모에게 예의는 지키면서도 자신의 감정을 나타낼 때가 있습니다. “엄마는 저한테 공정하지 못하세요. 제 친구들 앞에서 제게 창피를 주셨잖아요?” 네, 이처럼 눈물을 머금고 자신의 감정을 털어놓을 때에는 그 항의를 받아주면서 진지하게 반응해 주어야겠지요. 아이가 어릴 때부터 부모의 권위는 꼭 지켜져야 합니다. 그래서 아이가 잘못했을 때는 그 아이가 넘어서는 안 될 선을 넘었다는 것과 그러한 행위는 결코 용납할 수 없다는 것을 깨우쳐 주어야겠지요. 이 같은 부모의 애정 어린 노력을 통해 아이는 건전한 인격체로 자라나서 먼 훗날, 부모님의 훈계와 채찍이 자신을 올바르게 자라게 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사실을 감사함으로 받아들이게 될 것입니다. 네자녀에게성경을가르치라 루 프리올로 | 미션월드 너무나 많은 책들…, 그러나 너무나 적은 성경 말씀 여기, 자녀 양육에 성경을 사용하는 실제적인 방법이 있다 이제 성경으로 당신의 자녀를 교훈하고, 책망하고, 바르게 하고, 의로 교육하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아이들의 무례함을 훈련시키려면은 우리 일상의 믿음의 도전을 직면하고, 그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적용하는 방법을 보여준다. 이를 통해 신앙의 깊이를 더하고 삶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다.

적용

청중은 이 말씀을 통해 자신의 삶에서 영적 원리를 찾고, 일상의 순간순간에 믿음으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발견할 수 있다. 개인적 기도와 명상을 통해 말씀이 마음에 뿌리내리도록 하자.

신앙기독교영혼변화실천증거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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