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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에게 편지를

📖 본문: 요 15:5🏷 분류: 묵상
2006년 10월 12일 보낸 편지입니다. 가족에게 편지를 많은 사람들이 가족들에게 “사랑한다”, “감사하다”와 같은 표현을 잘 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아니, 그런 걸 꼭 말로 해야 합니까?”라고 말하면서 멋쩍어 하지만 이에 대한 대답은 “네, 말로 표현 해야만 합니다.”이지요. 사람은 들은 만큼만 알 수 있기 때문 입니다. 가족 사이에서 일어나는 갈등도 사실은 “다 알겠지.”라고 지레짐작한 채 서로의 마음을 나누지 않는데 그 원인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어떤 어머니는 집에서 대화하기 어려운 사춘기 아들에게 매일같이 도시락 안에 조그마한 쪽지를 적어 놓는다지요? 또한 일찍 엄마를 여의고 아버지 홀로 아이들을 돌보는 한 가정에서는 아버지가 매일 편지를 써서 바삐 살아가는 아이들의 책상 위에 올려놓으면서 자연스레 대화를 유도한다고 했습니다. 오늘 한 번 여러분의 마음을 작은 편지 속에서 표현해 보시지요. 사랑한다는 한마디 말이나 본의 아니게 상처를 준데 대해 용서를 구하는 내용을 남편에게, 또 아내에게, 그리고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편지로 보내는 겁니다. 시부모님에게도 오랫동안 감춰왔던 마음을 전해 보십시오. 남편들은 장인, 장모님께 오랜만에 편지로 기별을 알리는 겁니다. 먼데서 오는 좋은 소식은 무더운 여름날의 시원한 냉수 한 사발과도 같습니다. 너무나사랑했기에 강안삼 | 미션월드 매일 아침 라디오를 통해서 만나는 행복한 가정 메시지 가정의 문제를 치유해야 할 책임이 오늘을 사는 그리스도인 가정의 두 어깨 위에 놓여있습니다. 이를 위해 구원받은 그리스도인 가정은 먼저 변화받아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임을 나타내는 증거는 성령의 열매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글은 가정과 교육에 대한 깊은 성찰을 제시합니다. 우리의 영혼이 가정과 교육을 통해 성장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적용

가정과 교육에 관한 이 글을 읽고 자신의 삶과 신앙을 돌아보세요. 실제 삶 속에서 이를 실천하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찾아보세요.

가족에게 편지를강안삼 장로편지를그래서사람은마음을2006년10월12일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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