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거룩함이 담긴 예배

📖 본문: 사 6:1-4🏷 분류: 영적 교훈
켄터키의 한 고등학교를 다닐 때, 나는 교향악단에서 오보에를 연주했다. 지휘자가 연주곡을 발표하면, 우리는 각자 주중에 연습을 해야 했다. 따라서 악보를 집으로 가져갔다. 다음 연습 때 합주단이 얼마나 잘 연주하는지는 각자가 집에서 얼마나 연습하느냐에 달려 있었다. 예배도 마찬가지이다. 예를 들어, 하이드 파크에 있는 연설대에 가서 “여기 그리스도인이든 아니든 상관없이 백 명의 사람을 세워서 하나님께 예배하고 싶어요”라고 한다면 말이 안 된다. 우리가 예배하러 모일 때, 하나님은 회중 속 각 사람 가운데 계시는 성령의 임재를 찾으신다. 위대한 지휘자 아르투로 토스카니니는 귀가 너무 좋아 네 번째 줄 5번 바이올린 연주자가 약간만 음을 다르게 연주해도 찾을 수 있었다고 한다. 하나님도 우리를 이처럼 세밀하게 아신다. 우리는 그분을 속이거나 기만할 수 없다. 일주일에 6일을 엉망으로 살다가 주일에만 경건하게 행동하는 것에서 벗어나야 한다. 교회가 아무리 부흥할지라도, 각 교인이 삶에서 지휘자의 악보를 따르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 오케스트라가 내는 소리는 각 악기 소리를 합한 것보다 크지 않다. 우리의 예배도 각자가 자신의 악보를 정확히 따르는 합주여야 한다. 「예배에 숨겨진 비밀」/ R. T. 켄달 <생명의삶2009.9 /두란노>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참된 예배는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깨달을 때 나오는 거룩한 두려움과 경외의 마음으로 드려져야 함을 강조합니다.

적용

예배할 때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위대하심을 깊이 있게 인식하며 거룩한 경외의 마음으로 나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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