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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집중하는 시간

📖 본문: 시 46:10🏷 분류: 영적 교훈
내가 해군에 복무하던 시절에는 위성항법 장치가 없었다. 그래서 기구를 이용해 하루 두 번 배의 위치와 항로를 확인했다. 해가 막 뜨기 시작할 무렵과 어둑해질 무렵, 우리는 ‘별을 쏘고’ 위치를 파악했다. 그러고 나면 예외 없이 항로를 조금씩 교정해야 했다. 하루 두 번 중에 한 번이라도 생략하면 배는 곧 항로를 이탈했다. 우리도 매일 항로를 교정해야 하는데, 하나님께 집중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그 일이 가능하다. 신자든 불신자든 간에, 우리는 각자 무엇인가를 사랑하게 된다. 데마는 이 세상을 사랑하게 되었다(딤후 4:10). 사도 요한은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라고 했다(요일 2:15). 단순히 마음을 비워 두는 것으로 ‘세상을 사랑하지 않는’ 일이 가능해지지 않는다. 세상을 사랑하지 않으려면 하나님을 사랑해야 한다. 매일 하나님과 나누는 교제에 집중하는 시간은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사랑과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서 새로워지는 시간이다. 「믿음으로 굳게 서라」/ 존 파이퍼 외 <생명의삶2009.9 /두란노>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현대의 소음과 바쁨 속에서 하나님께 마음을 집중하는 시간의 필요성과 그 영적 효과를 강조합니다.

적용

일상 속에서 의도적으로 조용한 시간을 만들어 하나님 앞에서 명상하고 기도하세요.

집중명상기도하나님침묵관상영적 깊이조용함마음영혼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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