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하나님이 삶의 중심에 계시다면!

📖 본문: 마 6:33🏷 분류: 영적 교훈
제2차 세계대전 동안 끔찍한 대학살의 공포를 경험한 수많은 유대인은 그 당시 고국이나 피난처가 없었다. 그들은 이 땅에서 고국이라고 부를 나라가 없었다. 그들은 전 세계에 흩어진 방랑자요 나그네들이었다. 하루 만에 모든 것이 달라지기 전까지는. 1948년 5월 14일, 유대인들은 2,900년 만에 처음으로 한 나라로서 이스라엘의 독립을 선언했다. 그리스도께서 탄생하시기 약 700년 전에 이사야가 예언한 대로, 바로 그날 하루 만에 한 나라가 생겨났다. 하루 만에! 베드로도 이것을 깨달았다. 그는 밤새도록 우울함과 슬픔과 절망의 먹구름과 씨름하며 고기를 잡고 있었다. 하지만 다음 날 동틀 무렵, 해변에서 한 낯선 사람이 그들에게 손짓하는 모습을 보았다. 그는 그들에게 한 번 더 그물을 던지라고 했고, 그들은 마지못해 그렇게 했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그물에 고기가 가득 차서 배가 가라앉을 지경이었다. 그 순간 베드로는 그의 삶이 ‘다시’ 변화되었음을 알았다. 해변에 서 있던 사람은 바로 예수님이셨다. 하루 만에 얼마나 큰 변화가 일어나는가! 지금 당신에게 안 좋은 상황, 극복할 수 없는 장애물, 끝날 것 같지 않은 절망감이 밀려오는가? 절대 포기하지 말라! 당신이 섬기는 하나님은 밤새도록 일하시는 분이다! 하나님이 당신 삶의 중심에 계시다면, 단 하루 만에 모든 것이 달라질 수 있음을 명심하라! 「하나님이 찾으시는 예배자로 사는 법 49가지」/ 토미 테니 <생명의삶2009.9 /두란노>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삶의 모든 결정과 행동의 중심에 하나님을 두는 것이 진정한 축복과 영원한 의미를 가져오는 영적 원리입니다.

적용

삶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인정하고 모든 결정과 행동을 하나님 중심으로 재정렬하세요.

중심하나님주인헌신전적 신뢰심판축복목적삶의 의미구원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