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별 것도 아닌 걸

📖 본문: 벧후 3:18🏷 분류: 교육
한 농부가 밭 한가운데에 있는 바윗덩이 때문에 농사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 바위를 피해서 농사를 지으려니 이래저래 신경이 쓰였습니다. 게다가 그 바위 때문에 벌써 쟁기와 괭이 등, 여러 연장들이 망가져버렸습니다. 결국 농부는 큰 결심을 했습니다. “어떤 수고와 대가가 들더라도 저 바위를 캐내고 말리라!” 큰 작정을 한 농부는 바위 밑을 파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그 바위가 생각했던 것처럼 큰 바위가 아니라는 사실이었습니다. 두께가 겨우 한 자도 안 되는 바위였습니다. 마음만 먹었다면 쉽게 파낼 수 있었던 바위였습니다. 농부는 그 바위를 캐내서 마차에다 싣고 내다버렸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별것도 아닌 것을 대단한 것으로 알고 피하느라 그동안 어렵게 농사를 졌던 것이 참으로 억울하기 짝이 없구나!” 우리가 대단한 것으로 알고 있던 그 일, 항상 부담스럽게 느껴졌던 그 일을 마음먹고 해보면 실제로는 별 것 아닐 수 있습니다. 미리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도전해보십시오. 주님! 주님 안에서는 대단한 일이 없음을 알게 하소서. 나는 망설이는 사람입니까, 도전하는 사람입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우리 신앙의 성장은 계속된 하나님과의 대면과 말씀에 대한 순종을 통해 이루어진다.

적용

오늘 당신의 신앙에서 무엇이 성장했는가 돌아보자.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새로운 차원으로 나아가길 원한다면 말씀을 깊이 묵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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