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변명보다는 올바른 삶

📖 본문: 벧후 3:18🏷 분류: 교육
유명한 철학자 플라톤의 일화입니다. 한번은 플라톤이 주변 사람들에게 심하게 오해를 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비방속에서도 그는 한 마디 변명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를 지켜보던 한 제자가 그에게 물었습니다. “선생님! 왜 변명을 안 하십니까?” 이 물음에 플라톤은 “그들의 비난을 종결시키는 것은 나의 변명이 아니다. 그들의 비난을 침묵시킬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나의 올바른 행위뿐이다” 라고 대답했다고 합니다. 여러가지 오해로 변명이 필요한 순간이 생깁니다. 하지만 온갖 설명 끝에도 쉽게 해결되지 않는 문제들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서 수많은 오해와 비난을 받으셨습니다. 하지만 그분은 어떤 변명도 없이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때를 기다리는 사람들의 아픔을 모두 아십니다. 그리고 곧 평안과 기쁨으로 채워주실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을 바라는 삶을 살아가십시오. 주님! 때를 기다릴 수 있는 인내의 성품을 풍성히 주소서. 조급하게 여기는 일들이 있는지 반성하고, 주님께서 간섭해주실 것을 구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우리 신앙의 성장은 계속된 하나님과의 대면과 말씀에 대한 순종을 통해 이루어진다.

적용

오늘 당신의 신앙에서 무엇이 성장했는가 돌아보자.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새로운 차원으로 나아가길 원한다면 말씀을 깊이 묵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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